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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호

ECHO 27호, Happy ending for ECHO

안녕하세요. ECHO입니다.
벌써 ECHO가 3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어찌 보면 고작 3주년이지만
끝을 상상했습니다. ECHO의 끝은 어떨까?
'해피엔딩으로 끝을 맺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초심이 흔들려서 다시 시작하고
다짐이 무너지다가도, 다시 쌓아올리는
한 편의 성장영화처럼 말입니다.

저희가 잘 성장할 수 있도록 그리고
성장을 지켜봐 주신 여러분 덕분에
ECHO는 해피엔딩을 바라보며 달릴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늘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CHO의 3주년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6호

ECHO 26호, 자화자찬(自畵自讚)

안녕하세요! ECHO 입니다.
뜨겁던 여름은 아무도 모르게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시원한 바람을 두고 떠날 준비를 하는 것 같습니다.
8월의 끝이 보입니다. 방학 역시 끝이 보이고 있습니다.
본인이 한 일은 본인이 더 잘 안다고들 합니다.
내가 말하지 않으면 누가 알아줄까요. 이번만큼은
나를 자랑하고 칭찬해보는 호였으면 하는 바람으로 기획했습니다.
ECHO는 26호에서 방학동안의 스스로를
자화자찬 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8월의 마지막을 ECHO 26호와 함께 하시죠.
25호

ECHO 25호, 여름이니까 아이스 ECHO

안녕하세요! ECHO 입니다.
힘든 고비를 넘긴 우리에게 종강이라는 선물이 도착했습니다!
너무 힘들고 재미있었던 한 학기도 막을 내렸습니다.
방학과 함께 더불어 진짜 여름도 찾아 왔습니다.
구름 한 점 없는 하늘과 차도에 피어오르는 아지랑이.
정말 여름이 왔다는 것이 실감이 납니다.
어떤 여름이든 우리는 피하지 않고 즐길 것입니다.
수고했던 우리에게 여름을 즐길 자격은 충분합니다!
무더운 여름을 어떻게 하면 더욱 재미있게 보낼 수 있을지
고민하며 이번 호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ECHO 25호와 함께 무더운 여름을 함께 하시죠!
24호

ECHO 24호, 시간아 천천히

안녕하세요. ECHO입니다.
우리가 무언가를 하고자 할 때 흘러가는 시간을
도저히 잡기가 어렵습니다.
걸어간다고 생각했는데, 벌써 중순에 다다랐습니다.
시간은 너무나 빨리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우리의 1년이 24개월이면 어떨까? 라는 엉뚱한 생각도 해보고,
시간이 멈춘다면 어떨까? 라는 영화 같은 생각도 해보게 됐습니다.
그만큼 우리의 시간은 계속 흐르기에
말도 안 되는 바람을 빌어 보았습니다.
ECHO 24호를 통해 빠르게 지나가는
시간을 잡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23호

ECHO 23호, 꿈과 책과 힘과 벽

안녕하세요. ECHO입니다.
완연한 봄 4월이 왔습니다. 3월의 벚꽃은 지고,
또 다른 매력을 가진 겹벚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매달 자연이 변하는 만큼 사람 역시 변해갑니다.
그렇게 변해가다 보니 현재의 '나', '너' 그리고 '우리'가 된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런 변화가 두려운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이번 호는 잔나비의 '꿈과 책과 힘과 벽'이라는 노래 제목에서 들고 왔습니다.
'어째서 어른이 된 걸까?'
우리가 어른이 되었음에 두려워하고 있는
여러분들을 공감하는 이야기를 담아보았습니다.
ECHO 23호를 통해 변화의 두려움을
조금이나마 위로받아 보는 것은 어떨까요?
22호

ECHO 22호, Good luck to me!

안녕하세요. ECHO입니다.
2019년 가장 떨리며, 불안할 3월.
우리에게는 안정적인 무언가가 필요합니다.
물질적인 게 아닌 눈에 보이지 않는 행운입니다.
'Good luck to you'는 있는데, 왜 나에게 행운을 빌어주는
'Good luck to me'는 없는지에 대한 의문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호에서는 무엇이든 새롭게 시작해나가는
사람들 스스로 행운을 빌어보았으면, 하는 바람으로
주제를 'Good luck to me!'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행운 가득한 ECHO 22호와 함께하시죠.
21호

ECHO 21호, 2019 ECHO Season Greetings

안녕하세요. ECHO입니다.
2018년은 가고 2019년이 시작됐습니다. 새해가 되면 우리는 더 바빠집니다.
3월을 앞두고 많은 경험을 통해 미리 성장하고,
해보고싶던 일들을 직접 찾아 나서기도 합니다.
ECHO 21호는 그런 경험들을 '2019 ECHO Season's Greetings'이라는
주제로 묶어보았습니다. 조금은 생소한 단어일지 모릅니다.
하지만 이번 호를 읽는 순간 모두가 몸으로 마음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값진 경험들을 공유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ECHO 21호를 읽고 많은 사람들의 값진 경험들을 느껴보는 건 어떨까요?
20호

ECHO 20호, 멋지게 인사하는 법

안녕하세요. ECHO 입니다.
여러분을 얼마나 멋지게 인사를 할 수 있으신가요?
단순한 인사가 아닌, 누군가를 떠나보내는 인사.
ECHO 20호 ‘멋지게 인사하는 법’은 저에게는 조금은 어려웠습니다.
좋아하는 사람들을 멀리 떠나보내는 것. 하지만 이번 호를 만들며
좋아하는 사람들을 멋지게 보내고, 인사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벌써 한해의 마지막이 다가왔고, 정을 많이 나누었던 사람들과
멋지게 인사해야 할 시기이기도 합니다.
독자분들도 ECHO 20호를 읽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멋지게 인사하는 법을 익혀나가는 것은 어떨까요?
19호

ECHO 19호, 고독한 계절가

안녕하세요. ECHO입니다.

홀로 생각이 깊어지고 고독해지는 계절입니다.
높은 하늘을 볼 수 있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뻥 뚫려야 하는데
이상한치 만큼 가슴이 답답합니다.
그렇게 생각의 꼬리를 물다 보니
다른 사람들도 고독한 가을을 보내고 있을 거 같았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고독한 사람', '가을 타는 사람'이라고
정의하기에는 너무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고독한 계절가'가 탄생했습니다.
각자 자신만의 방법으로 가을의 고독을 즐기는 사람이죠.

이번 19호는 고독한 계절가들의 이야기,
고독하지만 고독하지 않은 이야기들을 담아 보았습니다.
18호

ECHO 18호, Fall in Atumn

'가을 속 가을'
'가을에 빠지다.'

안녕하세요. ECHO입니다.
아무도 모르게 높아진 하늘과 예쁜 게 핀 코스모스가
가을을 알리고 있습니다! 저희 ECHO도 18호와 함께
여러분에게 가을을 알리고자 합니다!

가을은 너무 짧아 잠깐 오는 손님과도 같습니다.
한 번 보내면 너무나 오래 기다려야 하는 손님이죠.
그렇다면 우린 가을과 함께 있을 때 최대한 가을을
만끽해야 합니다. 이번 18호와 후회 없는 가을을
만끽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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