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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호

ECHO 31호, 파랑의 자서전

안녕하세요 ECHO입니다.
벚꽃은 내년을 기약하며 자리를 떠났습니다.
조금만이라고 세기며 시간을 흘려보냈는데,
어느새 5월이 앞에 와있습니다. 시간은 우리가
생각한 것 보다 빠르게 지나가고,
그 시간 속에 우리가 있습니다.

조금만 버텨보자는 다짐들과는
다르게 세상은 계절의 색을 머금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그 색을 몸으로 느낄 수
없게 됐습니다. 눈과 피부 그리고 코로
느낄 수 있던 계절이 오기를 기다리며
ECHO를 만들었습니다.

ECHO 31호 함께 감상하시죠.
30호

ECHO 30호, 집념과 집착 사이

안녕하세요 ECHO입니다.
시간은 참 빠르게 흘러갑니다.
1월을 지나 벌써 2월의 끝을 바라보는
지금 우리가 있습니다.
누군가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누군가는 잠깐의 휴식을 취할 수도 있습니다.

이번 호의 주제는 '집념과 집착 사이'입니다.
한글자 차이로 갈리는 집념과 집착 속에서 많은 생각이 듭니다.
집념으로 이뤘던 것에 성취감을 느끼겠지만,
집념이 집착으로 바뀌는 순간 우리는 일그러집니다.
두 단어 사이의 애매한 경계 속에서 길을 잃고 있을지 모르는 우리.

ECHO는 그 두 단어 사이에서 길을 잃은 사람들의 마음에 공감하며
이번 호를 준비해 보았습니다.
29호

ECHO 29호, 12;ember

안녕하세요. ECHO입니다.

2020년은 앞두고 있습니다.올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시작으로 나아가야 할 시간이 다가왔다는 얘기입니다.
매번 새로운 시작은 다짐과 목표들로 우리의 열정에
불을 붙이는 준비 단계인 것 같습니다.
올해도 그랬고 지금 마찬가지입니다.
나무 장작에 한 번 불이 붙으면 우리가
잠들고 나서도 뜨겁게 잉걸불을 유지합니다.
아직 남은 2019년 우리의 잉걸불은 낮아지지 않았고
장작으로 더 넣어 더욱 높은 온도가 될 것입니다.

이번 ECHO 29에서는 12월 우리의 꺼지지 않은
잉걸불을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조금 지졌다면,
ECHO와 함께 다시 활활 타올라 보는 건 어떨까요?
28호

ECHO 28호, 곤(鯤)

안녕하세요. ECHO입니다.

완생이 되기 위한 미생인 우리.

장자는 소요유를 말하면서
곤(鯤)과 붕(鵬)이라는 이야기로 운을 뗍니다.
곤(鯤)은 붕(鵬)이 되기 위해 고통을 감내합니다.
우리의 처지가 어쩌면 곤(鯤)과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의 시간은 멈추지 않고 움직입니다.
제자리에 있던 우리는 시간에 맞춰 서서히
나이가 들고 성장해 갑니다. 고통을 회피하고,
무시하지만 어쩔 수 없이 맞닥뜨리게
되는 상황이 우리와 다를 게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호에서는 붕(鵬)이 되어가는
우리의 이야기를 담아보고자 했습니다.
고통을 이겨내어서 붕(鵬)이
되고자 하는 바람을 담았습니다.

ECHO 28호 함께하시죠.
27호

ECHO 27호, Happy ending for ECHO

안녕하세요. ECHO입니다.
벌써 ECHO가 3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어찌 보면 고작 3주년이지만
끝을 상상했습니다. ECHO의 끝은 어떨까?
'해피엔딩으로 끝을 맺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초심이 흔들려서 다시 시작하고
다짐이 무너지다가도, 다시 쌓아올리는
한 편의 성장영화처럼 말입니다.

저희가 잘 성장할 수 있도록 그리고
성장을 지켜봐 주신 여러분 덕분에
ECHO는 해피엔딩을 바라보며 달릴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늘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CHO의 3주년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6호

ECHO 26호, 자화자찬(自畵自讚)

안녕하세요! ECHO 입니다.
뜨겁던 여름은 아무도 모르게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시원한 바람을 두고 떠날 준비를 하는 것 같습니다.
8월의 끝이 보입니다. 방학 역시 끝이 보이고 있습니다.
본인이 한 일은 본인이 더 잘 안다고들 합니다.
내가 말하지 않으면 누가 알아줄까요. 이번만큼은
나를 자랑하고 칭찬해보는 호였으면 하는 바람으로 기획했습니다.
ECHO는 26호에서 방학동안의 스스로를
자화자찬 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8월의 마지막을 ECHO 26호와 함께 하시죠.
25호

ECHO 25호, 여름이니까 아이스 ECHO

안녕하세요! ECHO 입니다.
힘든 고비를 넘긴 우리에게 종강이라는 선물이 도착했습니다!
너무 힘들고 재미있었던 한 학기도 막을 내렸습니다.
방학과 함께 더불어 진짜 여름도 찾아 왔습니다.
구름 한 점 없는 하늘과 차도에 피어오르는 아지랑이.
정말 여름이 왔다는 것이 실감이 납니다.
어떤 여름이든 우리는 피하지 않고 즐길 것입니다.
수고했던 우리에게 여름을 즐길 자격은 충분합니다!
무더운 여름을 어떻게 하면 더욱 재미있게 보낼 수 있을지
고민하며 이번 호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ECHO 25호와 함께 무더운 여름을 함께 하시죠!
24호

ECHO 24호, 시간아 천천히

안녕하세요. ECHO입니다.
우리가 무언가를 하고자 할 때 흘러가는 시간을
도저히 잡기가 어렵습니다.
걸어간다고 생각했는데, 벌써 중순에 다다랐습니다.
시간은 너무나 빨리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우리의 1년이 24개월이면 어떨까? 라는 엉뚱한 생각도 해보고,
시간이 멈춘다면 어떨까? 라는 영화 같은 생각도 해보게 됐습니다.
그만큼 우리의 시간은 계속 흐르기에
말도 안 되는 바람을 빌어 보았습니다.
ECHO 24호를 통해 빠르게 지나가는
시간을 잡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23호

ECHO 23호, 꿈과 책과 힘과 벽

안녕하세요. ECHO입니다.
완연한 봄 4월이 왔습니다. 3월의 벚꽃은 지고,
또 다른 매력을 가진 겹벚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매달 자연이 변하는 만큼 사람 역시 변해갑니다.
그렇게 변해가다 보니 현재의 '나', '너' 그리고 '우리'가 된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런 변화가 두려운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이번 호는 잔나비의 '꿈과 책과 힘과 벽'이라는 노래 제목에서 들고 왔습니다.
'어째서 어른이 된 걸까?'
우리가 어른이 되었음에 두려워하고 있는
여러분들을 공감하는 이야기를 담아보았습니다.
ECHO 23호를 통해 변화의 두려움을
조금이나마 위로받아 보는 것은 어떨까요?
22호

ECHO 22호, Good luck to me!

안녕하세요. ECHO입니다.
2019년 가장 떨리며, 불안할 3월.
우리에게는 안정적인 무언가가 필요합니다.
물질적인 게 아닌 눈에 보이지 않는 행운입니다.
'Good luck to you'는 있는데, 왜 나에게 행운을 빌어주는
'Good luck to me'는 없는지에 대한 의문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호에서는 무엇이든 새롭게 시작해나가는
사람들 스스로 행운을 빌어보았으면, 하는 바람으로
주제를 'Good luck to me!'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행운 가득한 ECHO 22호와 함께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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