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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호

ECHO 11호, 너의 가을을 먹고 싶어

'너의 가을을 먹고싶어'
에코가 11호로 돌아왔습니다 !

찬 바람이 옷깃을 여미는 가을입니다.
지나가는 이 계절,
가을을 더 완연하게 즐기고 싶지 않으신가요?

삶의 화양연화를 보내고있는 학우의 이야기부터
쌀쌀한 날씨에 필요한 관리 방법까지
이번 11호는 훔치고 싶은 가을 이야기를 다채롭게 담아 보았는데요.

새롭게 재정비된 표지와 카테고리도 여러분들의 오감을 만족시켜 드릴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 바로 에코의 가을, 함께 만나보시죠.
10호

ECHO 1주년 기념호, RE:REMEMBER-RESTART

생일 축하 합니다!
 
안녕하세요 ECHO입니다.
어느덧 처음 여러분께 울림을 전해드리던
가을이라는 계절이 다시 돌아와 설레이는 기분으로
1주년 기념호를 준비했습니다.
 
처음 그 초심을 되돌아보자는 의미와,
앞으로 더 힘차게 나아갈 에코를 위해
RE:라는 주제로 이번호를 꾸몄습니다.
 
여기까지 오게 된 것도 지금까지 주셨던 따스한 관심 덕분입니다.
앞으로도 우린 더욱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해드리려 합니다.
늘 지켜봐 주시길 바라며
 
에코의 1주년 함께해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8호

ECHO 8호, 땀과 열정사이

유난히 뜨거운 2017 땀의계절. 여러분은 어떤 땀을 흘리셨나요?

안녕하세요 웹진 ECHO입니다.

유난히 길고 뜨거웠던 여름방학동안
ECHO vol.8호도
뜨겁게 돌아왔습니다!

이번 호의 주제는 '땀과 열정 사이 - 당신은 어떤 땀을 흘렸나' 입니다.
땀과 열정 그 사이에서
아주 값진 순간들을 보낸 청춘들의 이야기를 가득 담아보았습니다!

그럼 이번 8호도
부디 뜨거운 눈빛으로
재미있게 봐주시길 바랄게요 :)
7호

ECHO 7호, Jun summer

안녕하세요, ECHO입니다.
벌써 2017년 일 년의 중간에 서있는 우리.
참으로 애매한 달이지만 또 한편으로는 차분하게 여름을 준비하는 달이기도 한 6월이죠?

이번 호는 6월을 의미하는 June과
우리말 준하다 ; 어떤 본보기에 비추어 그대로 좇다.
를 이중적인 의미로 표현해 주제를 선택해보았는데요

여름에 관한 추억의 이야기.
다양한 사람들의 목표에 준하여 나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까지.
이전과는 또 다른 볼 만한 흥미적인 콘텐츠들을 많이 담았습니다.
6호

ECHO 6호, 여ː행

안녕하세요. ECHO입니다.
저희는 이번 호의 주제는 '여ː행' 입니다.

여러분들께 '여행'은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나요?
혹은, '여행'하면 어떤 생각이 먼저 떠오르시나요?

여행
1.[명사] 일이나 유람을 목적으로 다른 고장이나 외국에 가는 일.
2.행하기를 장려함.​

흘러가는 시간 속 ECHO 안의 많은 이들의 '여행'이 궁금하시다면 이번 ECHO 6호를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5호

ECHO 5호, 벚꽃을 가꾸는 사람들

꽤 따뜻해진 봄날 한껏 누리고 계시나요?


이번 ECHO 5호에서는 벚꽃을 가꾸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보았습니다.


우리의 이야기는
어떤 이들에겐 소소한 재미가 되기도
또, 어떤 누군가에게 큰 기쁨으로 남기도 하는데요.


여러분들에게 이번 ECHO는 어떻게 다가갈지 궁금합니다.
4호

ECHO 4호, 새로운 시작

"새로운 시작"

3월 추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시작됩니다.

2017년, 시작이라는 단어는 항상 두근거립니다.
이번 ECHO 4호는 새롭게 시작하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담아 보았습니다.
3호

ECHO 3호, 흔들리며 피는 꽃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도종환 시인의 '흔들리며 피는 꽃' 이라는 시를 아시나요?


우리 모두는 삶 속에서 고통, 시련과 같은
경험들을 한번쯤은 해보셨을 겁니다.

이번 ECHO 3호는
우리네 인생에서 마치 '흔들리는 꽃' 같은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 보았습니다.
2호

ECHO 2호, 10월의 어느 멋진날에

완연한 가을이 찾아오는 10월

다시 겨울을 맞이하는 그 중심에서
ECHO 웹진이 돌아왔습니다 !

'10월의 어느 멋진날에' 라는 주제로
짧았던 가을의 아쉬웠던 마음 달래보실 수 있습니다.
1호

ECHO 창간호

대구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웹진 'ECHO'의 첫 창간호 입니다.

ECHO는,
​"Soyez fier de vous( 당신을 자랑스러워 하라)"
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미디어커뮤니케이션 학과 학생들이 직접 만든 웹진입니다.

울림이 있는 이야기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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