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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커] 미디어와 인권11월 포토콘텐츠
김란희 Stalker  |  fksgml32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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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25  23:2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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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의 발달로 1인 미디어,SNS, 포털사이트, 커뮤니티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공론장이 생겨났다. 사람들은 수많은 공론장에서 나오는 정보에 대한 선택적 접근이 가능해졌다. 뉴스는 제한된 시간 속에서 선택가능한 것으로 전락했다.

  언론은 공정성, 객관성과 정확성 등 전통 요소를 지키며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 하지만 자극적인 주제에 관심을 갖는 사람의 시선을 받기 위해 기자는 연예나 폭력적, 선정적이거나 자극적인 내용의 기삿거리를 취급한다. 이러한 문제로 과연 기자와 언론사가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가 의문을 던져볼 필요가 있다.

​  보도하는데에도 윤리가 언급된다. 언론의 본래의 윤리를 지키고 피해를 늘리지 않기 위해서다. 한국 언론은 어느 정도까지 정보를 제공해야 하는지에 대해 국민 입장은 나뉜다. 국민의 ‘알권리’를 주장하는 입장과 사건과 관련된 피의자의 ‘개인정보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