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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oday] 폭염, 여름마다 찾아오는 '침묵의 각설이'카드뉴스
고태훈 C-today  |  goodie13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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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27  21: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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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폭염, 여름마다 찾아오는 침묵의 각설이 

#1.

폭염이란? 폭염은 매우 심한 더위를 말하며, 2018년 정부는 폭염 또한 ‘자연재해’로 규정하고 있는데요.

#2.

폭염의 원인은 대다수가 지구온난화라고 생각하지만 대기 흐름으로 인해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일반적인 현상이라고 보는 의견도 있습니다.

#3. 

폭염의 경보, 주의보의 기준은 어떻게 결정될까요?

#4 .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 시 폭염주의보, 마찬가지로 35도 이상 2일 이상 지속 예상 시에는 폭염경보로 기상청에서 예보

#5.

2018년 작년, 111년만에 최악의 폭염이 있었습니다. 피해는 어땠을까요?

#6.

온열질환자 4,301명 중 48명이 사망, 18년기준 7년간 누적환자의 64%가축 폐사 572만 마리, 농작물 피해 2,908ha(헥타르)돼지 1,383개 농가, 닭 1,659개 농가, 메추리 10개 농가, 오리 142개 농가 피해, 심각한 폭염

#7.

따라서 우리가 폭염에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8. 

@ 야외활동을 최대한 자제한다. 기온이 가장 높을 시간인 12~5시에는 가능하다면 실내에 머무르기@ 물을 충분히 섭취하고 카페인 음료나 주류는 자제
@ 현기증, 메스꺼움, 두통, 근육경련 등의 증세가 보일 시 시원한 곳으로 이동해 휴식을 취하고
@ 시원한 음료를 천천히 섭취
@ 강한 자외선에 대비해 선크림을 발라 피부보호

#9.

또한, 올해 6월 1일부터 기상청에서 폭염의 위험 수준을 신호등 색깔로 알려주는 ‘폭염 영향 예방 정규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하니 ‘폭염’ 미리 알고 대처할 수 있을 듯 합니다.

#10. 

폭염, 대처법과 폭염영향 예방 정규 서비스를 통하면 안전한 여름 보낼 수 있겠죠?

 

 

 

 

기획, 구성 고태훈, 김동환
디자인 MC+ 디자인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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