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ocus > 저널리즘
퇴근길에 납치된 여성불행중 다행인 상황...
최성웅 Amoeba  |  mcj1013@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14  10:50: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출처 : 파이낸셜 뉴스

“퇴근길 납치 여성, 차 사고로 트렁크 열려 구사일생” 이라는 제목으로 기사가 올라왔다. 홍콩에서 괴한에 납치된 여성이 자동차 사고로 인해 구조되는 아찔한 사건이 발생 하였다. 홍콩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 등에 따르면 납치된 여성은 손과 발이 노끈으로 묶인 채 자동차 트렁크에 태워졌으나 차량이 앞차와 충돌하는 사고가 나면서 트렁크 문이 열려 탈출할 수 있었다. 피해자 여성은 퇴근길에 납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자를 납치한 자동차는 한 길에서 앞차와 충돌하는 사고를 냈고, 이때 충격으로 트렁크 문이 열려 여성은 탈출 하였고 인근 사람들에 의해 구조되고 납치범은 도망갔으나 경찰이 추격 끝에 체포 하였고 납치범은 왜 여성을 납치 했는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필자가 조사한 결과 현재, 홍콩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여성 범죄율이 증가 하고 있다. 2000년 강력범죄 여성 피해자수는 8765명 이였는데 2011년 강력범죄 28097명이 여성 피해자이며, 여성 피해자 수는 줄어들지 않고 점점 증가 하고 있다. 납치 유괴 등의 범죄율도 현재 증가 하고 있고 범죄자의 연령은 41~50세가 25.4 명으로 가장 많고, 발생시간은 오후 12시에서 18시 사이가 57.3명으로 가장 많다. 모두들 우발적인 납치 정신질환자의 납치 등으로 파악 되고 있으며, 아동 유괴 범죄 같은 경우 돈을 뜯어내려는 목적으로 납치 하는 경우가 많다고 통계표를 보면 나온다. 이처럼 여성과 아동을 상대로 범죄가 현시대에 끊이지 않고 있다. 저 세계에서 문제가 부각 되고 있으며, 각 나라의 정부들은 해결책을 내놓고 있지만 범죄율이 줄어들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필자는 미디어의 영향이 범죄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생각한다.

   
출처 : 나무 위키

 반두라의 “Bo Bo Doll” 실험으로 따르면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것을 모방하여 행동 한다는 것을 알수있다. 폭력적인 영화, 웹툰, 게임 등을 보고 모방 범죄가 늘어나고 있으며, 실제로 “서든어택”이라는 게임에서 칼을 휘두르다가 자신의 친동생을 칼로 찔러 죽이는 사건 또한 있었다. 어느 정도 선정성 있는 부분은 좋지만 그 기준을 확실하게 하여서 사람들에게 내용을 전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 한다. 또한 사람들은 자신들이 미디어를 통해 수용 하는 내용이 옳은 것과 옳지 못한 것을 구별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호기심에 미디어에서 나오는 범죄를 모방 하다가는 실제로 소중한 생명을 잃게 된다. 필자는 여성대상범죄, 아동대상범죄, 남성대상범죄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을 정부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사람들이 머리를 맞대어서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 또한 좀 더 강력한 범죄자에 대한 처벌이 필요 하다고 생각한다. 술을 먹으면 감형, 정신질환자라고 감형 이런 말도 되지 않는 짓들을 왜 하는 것인지 필자는 이해가 되지 않는다. 그리고 내 자신과 자신의 가족, 내 친구와 친구의 가족이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자신의 앞만 보고 나아가는 현대인 보다는 주위의 사람들을 둘러보며 같이 함께 나아갈 수 있는 현대인들이 되었으면 한다고 필자는 생각 한다.

 

 

   
 

 

최성웅 Amoeba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광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상북도 경산시 진량읍 내리리 15  |  대표전화 : 053-850-629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류성진
Copyright © 2014 M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