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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드라마 광고 '대생'
성재혁 Crescendo  |  tjdwogur45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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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06  00: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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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광고는 대도서관의 웹드라마 광고이다. 웹드라마를 본 적은 있지만 웹드라마 광고는 잘 몰라 이번 기회에 보게 되었는 데 이 광고는 지금 과장으로 승진한 대 과장의 이야기를 설명하기 위해 과거의 첫 알바를 했던 순간으로 돌아가는 역순행적 구성을 이용하였다. 이 구성을 통해 더 뿌듯하고 보람찬 광고가 효과를 얻을 수 있지 않았을까? 하고 느낀다. 주 내용은  첫 알바를 했던 순간으로 돌아온 대 과장은 과거 같이 일 했던 채원 누나와 철수 형, 사장님을 보며 과거의 그리움과 반가움을 느끼고 이후 진상 손님이 일부러 발을 걸며 알바에게 시비를 걸었고 그걸 본 누나는 반대로 알바에게 적응도 못했냐며 잔소리를 하고 그걸 본 사장님께서 "힘들지?"라는 말과 "인생은 결승점을 향해 달리는 마라톤이 아니야, 가끔은 돌아서 갈 때도 있고 다른 결승점들도 많아"라는 말을 해주며 지금의 성공한 것이 따뜻한 조언이 있었기에 다시 한번 용기내고 도약해 성공을 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 ⓒ파이낸셜 뉴스

또한 이 광고를 소개드리고자 했던 이유는 광고 '대생'은 자신이 어릴 때 했던 알바를 통해 들었던 조언을 가슴에 담아 잊지 않고 열심히 노력해 이룬 결실 뿐만 아니라 스쳐 지나갈 수도 있는 기억을 다시 회상해 보면서 자신이 과거의 알바 경험이 얼마나 소중했고 지금의 나를 만들어 준 경험에 대해 보람을 느끼는 것처럼 광고를 보는 사람들도 몰입하여 영상에 공감하고 상황을 이해하며 나에게도 저런 순간이 있었나 잠시나마 생각할 순간을 주는 그런 의미있는 동영상이라 생각되어 이 글을 읽어보시기 전에 광고라도 한 편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웹드라마 광고는 대부분 감동적인 부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 광고는 현실에서 많은 직장인들 알바를 해보신 분들이라면 공감하고 보시면서도 마음속에서 얻는 깨달음이 있습니다. 이 깨달음을 머릿속에만 저장하시지 말고 자신의 이야기로 만들어 보시는 건 어떨까요? 행동으로 실천하는 게 어렵긴 하지만 실천하지 않는 사람들 보다 백 배낫고 결과가 좋든 나쁘든 저는 시도를 해보는 것이 청춘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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